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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까지~

영화관에서 아이폰으로 의형제를 촬영해보니..

참고로 이글은 어제  "제목에는 모토로이 가.. 본문에는 모토로이 산 친구가 전화를 걸어왔다" 가 전부인
블로그 포스팅을 본따서 만든 나름 낚시 컨셉의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영화관에서 의형제를 아이폰으로 촬영했습니다.


17일날 거금을 들여서 용산 cgv 골드클래스에서 의형제를 보게 되었습니다.

 
                                           짤방은훼이크!
무대인사때문에 맨 앞자리에서 봤었는데.. 골드클래스 1인 무료 쿠폰이 생겨서

겸사겸사해서 가봤습니다.. 좋더군요.. 자리 선정이 탁월해서.. 뒤에는 벽이구

앞에는 스크린이 펼쳐져 있는 그런 아늑한 자리에 앉게 되어서요..

영화는 뭐.. 이미 맨 앞자리지만 한번 봤던 영화였구요..

제가 늑대의 유혹에서 강동원의 우산씬 장면을 정말 멋지게 봤거든요..

알고보니 저도 강동원빠였던겁니다. 그런데 이번 의형제에는 비행기 장면이 그나마

우산씬에 가깝다(사실은 능가한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만..그건 좀 아닌듯 하구...)는

글에.. 제가 봐도 괜찮더라구요... 영화가 끝나가는데..조용히 아이폰을 켰습니다.

비행기에 송강호가 타구.. 그 다음 장면을 촬영을 해봤네요..

역시나 많이 어두운데.. 촬영은 되더군요.. 그런데.. 요즘에는 캠판 이런 화질로

영화 안 보지만 예전에는 그거라도 어디야~ 하면서 본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데 아이폰 촬영 화면을 보니.. 정말 그 예전의 캠판 화질 그 화질이더라구요..

그 어색한 극장의 울림 소리 하며... 그 화질하며 말입니다.

아이폰이 정말 좋은 기기 인듯 합니다. 사진 찍을적에.. 나름 셔터랙도 없구.(엄연한 폰카임에도..)

동영상도 멋지게..찍히구 말이죠..

아.. 요거 비행기 장면은 동영상 찍은거 혼자 무덤까지 들고 가야죠..

아직 한참 하고 있는 영화인데  공개는 큰일나죠..

암튼 많은 분들이 관람하실수 있는 좋은 영화였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글은 어제  "제목에는 모토로이 가.. 본문에는 모토로이 산 친구가 전화를 걸어왔다" 가 전부인

블로그 포스팅을 본따서 만든 나름 낚시 컨셉의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촬영동영상은 절대 공개 못합니다.공유도 안됩니다.. 저 깜빵가기 싫어요..

아쉬우니까 제가 의형제 무대인사때 찍었던 강동원 촬영 동영상 유투브에 올린거 링크 시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