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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일자 톡방뉴스 퍼옴

kcyland 2024.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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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2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정부 노력에도 치솟는 식품가격…간장·된장 인상 미뤘지만 "얼마나 버틸지"...물가안정 요청···일단 시점만 늦춰...원물·부자재 가격 올라 한계 직면...초콜릿·커피원두 등도 "시간문제"...농식품부, 식품·외식업계 소집

☞중국 횡포 부려도 소용없어…이젠 ‘이 나라’서 수입 가장 많이한다는 요소...80~90% 중국에 의존했지만...작년말 中정부 수출제한하자...베트남, 일본, 사우디등 다변화...운송비 차액지원 4월말 종료돼...다시 중국산 수입 급증 우려

☞꺾이나 했더니… 가계대출 한 달 만에 5.6조 반등...주담대 3.6조·신용대출 1.9조 늘어...신생아 특례대출·공모주 투자 영향...스트레스 DSR로 감소 전망 빗나가...가계대출 699조… 700조 돌파 코앞...최근 부동산 거래 늘고 금리는 상승...증감 요인 혼재… 추세 이어질지 주목

☞“난 결혼 안했지만 찬성일세”…‘1명 낳으면 1억’ 국민 설문 결과 보니...국민권익위 설문조사 결과...국민 62% “출산에 동기부여”

☞남편 출산휴가 10일→20일… 육아기 단축 근로도 확대...정부, '사회 이동성 개선방안' 발표...취준생·니트족 지원 방안도 발표...올 하반기 2차 대책 발표할 계획

《금  융》

☞비트코인, 주요 지지선 8500만원 이탈...'단순 조정 vs 추가 하락'...바이낸스 최저가 5만6500달러·업비트 8000만원 터치

☞하이브, 너 내 도도도 동료가 돼라…줍줍 나선 개미들...7일 만에 개인 순매수 2000억 육박…삼전 이은 2위...“단기 주가 널뛰기 감안해야…중장기론 매수 기회”

☞상장사 1분기 '깜짝 실적'…반도체 투톱이 견인...영업이익 예상치보다 17% 높아...증권가, 2분기 실적 전망도 상향...고환율·고금리 리스크가 변수

☞킹달러 시대 수천억 오락가락…손익계산서는...원화 이익 늘어…자동차·조선 ‘방긋’...달러 빚 잔뜩…배터리·항공 ‘직격탄’

☞실적 ‘훈풍’ 타고 힘내는 코스피… 2800 넘을까...1분기 기업 ‘깜짝 실적’에 2700선 육박...중동정세도 안정화… 랠리 기대감 ‘UP’...증권가 “5월 예상고점 2830까지” 제시...고물가 인한 연준 금리 인하 후퇴 ‘변수’

《기  업》

☞“중국 벗어나기 그렇게 어렵나”…반도체·배터리 기업들 ‘전전긍긍’, 왜?...중국산 의존도 61%로 늘어...향후 수출통제 땐 속수무책...반도체·배터리기업 전전긍긍...광물안보 파트너십 확대 시급

☞반도체·車 ‘쌍끌이’… 대미 수출 사상 최대...4월 수출액 562억달러...전체 7개월 연속 플러스...對美 24.3%·對中 9.9% 늘어나...반도체 99억6000만弗 … 56.1% ↑...자동차 67억9000만弗 ‘역대 최대’

☞KAIST, 값싸고 에너지 밀도 40% 향상된 리튬이온전지 만든다...KAIST·UNIST·맥길대 연구진, 고성능 차세대 리튬이온전지 양극 개발...리튬이온전지 양극의 핵심광물인 니켈·코발트 없이도 에너지밀도 40% 향상...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밀도 구현, ‘Energy & Environmental Science’ 게재

☞신차 늘리고 가격 내리고… 車업계, 전기차 불황 정면돌파...현대차 캐스퍼EV·아이오닉9 출시...기아도 EV3 양산 6월 시작 예정...가격 경쟁력 갖춘 신차로 회복 노려...테슬라發 가격 인하 경쟁도 치열

☞IPO 기업들, 문턱 낮아진 코스닥 직행… 코넥스는 ‘찬밥 신세'...기술특례 요건 완화한 코스닥...상장 예비심사 청구 31곳 몰려...코넥스는 거래대금 5분 1 토막...예심 청구 ‘0’…시장 잠식 위기

《부동산》

☞3억 로또 줍줍 한강변 아파트 나온다…255대1 만점통장 나왔던 그곳...힐스테이트 리슈빌 강일 계약취소물량...거주 의무도 없어...만점통장 나왔던 단지…일반공급은 1가구...인근단지 비교 시 3억원가량 마진 예상

☞굳게 닫힌 팬스 위 설비만 우뚝… 조합장 선출로 재착공 희망...은평구 대조1구역...25층·2451가구 '역세권 대장주'...재개발 공사 중단 넉달째 이어져...인적 드물어 인근 상권까지 침체..."거래 위축" 부동산중개소도 한산...이달 말 선임총회… 정상화 기대

☞강남 알짜도 입찰 0인데… 여의도 대교에 몰리는 까닭은...4개 이상 건설사들 수주전 나서...인허가 속도 빠르고 한강뷰 가능

☞여기 한국 정말 맞아요?…'월세 500만원 이상' 급증...강남 84㎡ 월세 500만원도 훌쩍...10개월 연속 상승행진에 서울 평균 월 128만원...인기지역은 물량 품귀 현상

☞'줍줍'이 휩쓴 4월…5월엔 밀린 '대단지' 쏟아진다...4월엔 둔촌·세종·과천 등 '무순위 청약'만 인기...북한산 옆 아이파크, 광명 롯데캐슬 등 5월 공급...서울 '알짜' '공덕1·장위6 등은 다시 6월로 밀려

《사  회》

☞임현택 新의협 회장, 공식 임기 시작…"얽힌 매듭 잘 풀겠다"...복지부 장·차관 파면과 尹사과 요구한 '초강경파'…"先증원 백지화, 後대화" 주장...2일 첫 상임이사회 시작으로 회무 돌입…의·정 일대일 대화 위한 협의체 구성 예정

☞의협 ‘범의료계 협의체’ 구성… 의·정갈등 새국면...“정부와 1대 1 대화체 구성 추진”...尹·李 “의대증원 공감” 한목소리...서울대병원·세브란스 일부 휴진

☞의대 증원 1550명 안팎…32개大 모집 인원 확정...내년도 증원 절차 막바지 돌입…대교협 대입전형 계획 심의...이달 중순 이후 속도낼 전망…5월 말까지 대학에 통보 예정

☞조두순 “아내가 22번 도망가, 내가 왜 죄인?”…법정서 횡설수설...‘야간 외출제한’ 어긴 조두순, 항소심 발언...10분간 최후진술 중 “아내 도망가” “내가 뭘 잘못”...검찰 “개선의 여지 없어”, 징역 1년 선고 요청

☞어린이날 대체휴일까지 최대 6일 연휴… 인천공항 112만명 몰린다...하루 18만6000명 출입국 예상

《국  제》

☞가자 휴전 기대 고조에…프랑스 외무장관, 카이로 협상장 깜짝 방문...사메 슈크리 이집트 외교장관 만나 회담..."프랑스 이중국적자 인질 3명 명단에 오르길 희망"

☞인내심 바닥난 美, 하마스 비난...가자 휴전 "당장 해야"...중동 순방중인 美 블링컨, 하마스 겨냥해 "당장 휴전" 촉구...휴전 협상 길어지자 하마스까지 압박

☞떨어지는 엔화만큼 기시다 연임 비상...170엔땐 실질임금 마이너스 계속돼...기시다, 플러스 전환 최우선 추진에...6월 정액감세로 '지지율 전환' 모색...물가상승에 가계 부담 전년비 증가

☞계속되는 美고용 호조…4월 민간고용 전월대비 1만명 더 늘어...4월 민간고용 19.2만명···지난해 7월 이후 최대치...고용 호조세에 인건비 부담↑···'끈적한 물가' 계속돼...사라진 금리 인하 기대감···美 금융시장 휘청일 우려

☞'대만 공격 핵심' 중국 세 번째 항공모함 푸젠함, 첫 해상 시험 돌입...오전 8시쯤 중국 상하이 장난 조선소에서 출항...대만 공격 핵심 전력…대만해협 인접한 푸젠성서 이름 따와

 

📮 5월 2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국민의힘이 차기 원내대표 선거에서도 심각한 구인난을 겪고 있습니다. 유력후보였던 친윤 이철규 의원도 당내 반발에 출마하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는데요. 급기야 원내대표 선출을 오는 9일로 늦췄습니다.

● 5월 임시회 최대 쟁점 중 하나였던 '이태원특별법'에 대해 여야가 수정합의했습니다. 이견이 있던 특별조사위원회 구성과 활동 기간, 조사 방식 등에서 합의를 본 건데요. 여당에선 이번 합의를 두고 윤석열 대통령과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간 영수회담이 물꼬를 텄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 전국의 의과 대학들이 올해 신입생 모집 계획을 확정한 가운데, 주목해야 할 변수가 법원 판결로 생겼습니다. 의료계가 정부의 2천 명 증원을 멈춰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재판부가 의대생을 늘려야 하는 과학적인 근거를 제출하라고 정부에 요구한 겁니다.

● 여야가 오늘 본회의 열어 이태원 특별법을 합의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채 상병 특검법을 놓고 민주당은 강행 처리를, 국민의힘은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오늘 본회의가 열릴지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 금리를 또 동결했습니다. 연준은 물가가 여전히 높고 최근 하락 속도도 둔화했다는 점을 금리 동결 이유로 들었습니다.

● 미국 대학 내 반전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하루에만 수백 명의 학생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백악관은 시위를 주도하는 소수의 세력이 있다고 지적하며 엄단 의지를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과거 재임 도중에도 한국에 지나친 수준의 방위비 분담금을 요구한 적이 있었습니다. 만약 오는 11월 대선에서 재집권하면 4년 전보다 더 강한 수위로 동맹을 압박할 거로 관측됩니다.

● 민원 전화에 시달리던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되고 폭행을 당하는 등 악성 민원에 따른 피해가 잇따르자 지자체와 경찰이 합동 모의훈련까지 했습니다.미국, 일본 등 해외에선 공무원 접촉 자체를 제한하는데요, 악성 민원에 대응하기 위한 적극적인 처벌과 함께 더 실효적인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 홍 모 씨는 최근 해외 직구한 물건 통관 여부가 궁금해 관세청 전자통관사이트 '유니패스'에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주문한 적 없는 신발들이 중국에서 발송돼 자신의 이름과 개인통관고유부호로 통관된 겁니다. 구매대행업체가 불법으로 개인정보 유용한 건데요. 사이트를 폐쇄하고 잠적했습니다.

● 이른바 '명품 시계'가 보이스피싱 수익금을 돈세탁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기 조직은 가로챈 돈으로 명품 시계를 사들여 중국으로 반출했는데요, 고수익 꿀알바를 모집한다는 채용 공고를 내어 명품시계를 대신 사주면 일당 20만 원을 준다는 말에, 모두 10명이 이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 대마 젤리가 국내로 빠르게 유입되면서 이를 섭취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마 젤리는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고, 외형만으론 다른 젤리와 구분하기 쉽지 않아 적발이 어려운데요. 마약 성분이 들어 있는지 인식하지 못한 상태로 섭취할 수 있고, 실제 대마보다 환각 효과가 강한 성분을 젤리에 넣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 버스나 지하철에 쓴 요금을 일부 돌려주는 'K-패스'가 어제(1일)부터 시작됐습니다. 벌써 100만 명 넘게 가입할 정도로 관심이 높습니다. 뜨거운 인기 속에, K-패스를 사칭한 가짜 앱까지 등장해, 새로 가입하려는 분들은 잘 살펴보셔야겠습니다.

● 요즘 '제로' 표시를 붙인 맥주, 소주 제품들이 많은데요. 왠지 설탕을 넣지 않아 열량도 낮고, 무알코올일 거란 느낌을 주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당류가 100ml에 0.5g 미만이면 '무당류'로 표시할 수 있는데, 당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지난 2월, 우리나라 출생아 수가 2월 기준으로 역대 최저치인 만9천여 명을 기록했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지원해 주는 민간 기업까지 등장할 정도인데 국민권익위가 이런 파격적인 현금 지원책에 대한 설문 조사를 했더니 10명 가운데 6명이 출산의 동기 부여가 될 거라고 답했습니다.

● 스물다섯 번째 전주국제영화제의 막이 올랐습니다. 국내외 영화인과 팬들이 속속 모여들면서 축제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주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늘 선을 넘지' 경계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자는 뜻입니다. 오는 10일까지, 영화제 기간 전주 도심 곳곳에서는 골목 상영과 영화 음악 여행, 포스터 전시회도 진행됩니다.

● 국세청은 오늘부터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 안내문을 발송합니다. 신청대상은 390만 가구, 금액은 4조 2,340억 원으로 가구당 평균 109만 원입니다. 이 가운데, 자녀 장려금 신청 대상이 115만 가구, 금액은 1조 1,892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배 넘게 늘었는데요.

● 부산의 한 고등학교 동문회가 600명이 넘는 모교 후배들에게 장학금 100만 원씩을 주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부산공업고등학교 장학재단은 내일 개교 100주년을 맞아, 전교생에게 장학금 100만 원씩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재학생이 620명이니까 장학금은 총 6억 2천만 원입니다.

● 오늘은 전국에서 맑은 하늘이 함께 합니다. 대기확산도 원활해서 미세먼지 걱정 없이 공기 질도 깨끗하겠는데요. 다만, 아침 공기가 쌀쌀합니다. 현재 기온, 서울은 12.4도, 대관령은 영하권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주말까지는 전국이 맑겠고, 때 이른 여름 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5/2 Bloomberg>

1) 연준 금리 동결. 6월부터 QT 속도조절
연준 위원들이 만장일치로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를 5.25%~5.5%로 유지. 작년 7월부터 동결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 인하를 시작하기에 앞서 물가 압력이 식고 있다는 추가적인 증거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확인. 연준은 고용과 물가안정 목표를 달성하는데 있어 리스크가 지난 1년에 걸쳐 훨씬 균형적으로 바뀌었다고 진단. 연준 위원들은 또한 중앙은행이 보유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축소하는 양적긴축(QT)의 속도를 늦추기로 했음. 6월부터 보유한 미국채의 축소 규모를 월 한도 600억 달러에서 250억 달러로 조정할 예정. 모기지담보증권(MBS)의 한도는 350억 달러로 유지하고 이 한도를 초과하는 원금 상환액은 모두 국채에 재투자

2) 파월의 절제된 발언
파월 연준 의장은 현재 정책이 제약적이라고 판단하고 필요한 기간만큼 제약적 정책을 유지할 방침이라면서, 금리 정점 여부와 금리 인하 시점에 대한 결정은 지표에 달려 있고 언제쯤 그 같은 확신을 갖게 될지 모르겠다고 발언. 특히 노동시장이 약화될 경우 금리를 내릴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 또한 정책 포커스가 현 수준의 금리를 유지하는 데 맞춰져 있었다며, 성장이나 인플레이션 관련 스태그플레이션은 우려하지 않는다고 설명. Evercore의 Krishna Guha는 시장 우려에 비해 상당히 절제된 매파적 리셋이었다고 평가. 최근 물가 불안에도 기본적으로 금리 인하가 완전히 치워진 게 아니라 지연되었다는 메시지를 보냈다며, 9월부터 연내 2번 인하를 예상

3) 미국 4월 ADP 고용 19.2만 명 증가. 3월 구인건수는 3년래 최저
미국 민간기업들이 지난달에도 적극적으로 채용에 나서면서 여러 산업 분야에 걸쳐 고용 수요가 견조함을 시사. 미국 민간 노동시장 조사업체 ADP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4월 취업자 수는 시장 예상치 18.3만 명을 넘어선 19.2만 명 증가를 기록. ADP의 Nela Richardson은 “4월 채용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졌다”고 전했음. 노동통계국이 공개한 3월 구인이직보고서(JOLTS)는 미국 기업들의 구인건수가 849만 건으로 2021년 2월래 최저치로 후퇴하는 등 노동시장이 다소 둔화되고 있음을 보여줬음

4) 美 재무부, 분기 리펀딩 1,250억 달러
미국 재무부가 이번 분기 리펀딩 규모를 1,250억 달러로 유지하고, “적어도 향후 몇 분기 동안” 증액이 필요 없을 것으로 예상. 2002년래 첫 바이백 실시 일정도 공개. 재무부는 지난 세 분기에 걸쳐 리펀딩 규모를 늘려왔고, 일부 입찰 규모는 사상최대를 기록하기도 했음. 그러나 연준이 양적긴축 속도를 늦추기로 하면서 재무부 입장에선 국채 발행 부담이 훨씬 줄어들 전망

5) 옐런 연준 독립성 강조
연준 의장을 지냈던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미국의 민주적 제도에 대한 위협이 미국은 물론 전 세계의 경제 성장과 금융 안정을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 그는 “연준 의장으로서 나는 금융 안정과 경제 성장에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연준의 독립성과 투명성을 주장했었다”고 강조. 투자자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대선에서 승리할 경우 연준 위원들에게 금리 인하를 강요할 수도 있다는 우려에 주목하고 있음. WSJ은 트럼프의 지지자들이 연준에 보다 직접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대통령의 권한 강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 실제로 트럼프는 과거 재임 기간 중에 자신이 옐런 후임으로 연준 의장에 임명한 제롬 파월에게 정책금리가 너무 높다며 끊임없이 비판했고, 심지어 파월을 해임할 수도 있다며 위협한 바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금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8.41포인트 하락한 2,683.65(-0.31%▼)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 시장, 전체 59% 종목이 하락으로 마감.

금일 개인과 외인이 동반 순매수 했으며,  기관만 순매도세를 보였습니다.
개인은 +1416억원을,  외인은 +22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기관은 -1441억원을 순매도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359개(상한 1개), 하락종목은 516개(하한 0개)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2.06%), 유통업(-1.51%), 철강금속업(-1.04%) 등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고, 섬유의복업(+2.50%), 종이목재업(+1.25%), 음식료품업(+0.95%)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1.45포인트 하락한 867.48(-0.17%▼)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 시장, 전체 53% 종목이 하락으로 마감.

금일 외인과 기관이 동반 매도 했으며,  개인만 매수세를 보였습니다.
외인은 -690억원을,  기관은 -157억원을 매도 했으며 개인은 +997억원을 매수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811개(상한 3개), 하락종목은 715개(하한 0개)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1.54%), 기타 제조업(-1.42%), 일반전기전자업(-1.24%) 등이 하락한 반면, 비금속업(+2.15%), 통신서비스업(+1.60%), 오락·문화업(+1.25%) 등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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