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30일자 톡방뉴스 퍼옴
★★04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밥에 김도 못 싸 먹겠네"... 수출의 역설, 마른김 장당 130원 돌파...'검은 반도체' 해외 인기에 국내 공급↓...전년비 29% 급등… 김밥도 연쇄 상승...정부 할인 지원에도 일주일 새 100원↑
☞김포골드·9호선 지옥철 탈출할까… 110억 투자해 증차...서울시 64억원·김포시 46억원 총 110억원 국비 지원
☞3%대 물가상승에 5월 민수 가스요금 인상 '일단 보류'...가스공사 '15조원 미수금'…'원가 이하' 가스요금 인상불가피 인식은 유지
☞퇴근 후 오토바이 배달…부업 뛰는 ‘N잡러’ 50만명 넘었다...1분기 55.2만명…지난해보다 10.1만명 ‘껑충’...60대 이상 ‘최다’…청년층·40대, 가파른 증가세
☞올 여름 참외·수박 맘껏 먹을 수 있을까...농식품부 "참외·수박 공급량, 작년 수준 전망"..."참외 작황 회복으로 출하 증가…수박도 작황 양호"
《금 융》
☞日엔화 약세 방어 ‘시장 개입’…원·엔 환율 880원대로 반등...장중 860원→880원으로 상승 전환...오전 864.16원 터치…5개월여 만에 ‘최저’...일본 공휴일에 외환당국 ‘실개입’ 추정...달러·엔 ‘160엔 돌파’ 이후 155엔으로 하락...원·달러 환율도 장중 10원 이상 급락
☞비트코인, 美 경제 불황에 9000만원 반납…김프 3%대로 '뚝'...미국 스태그플레이션 위험…경제 성장률 둔화...가상자산 신규 자금 유입도 감소세…블랙록 비트코인 ETF 순유입액 '0'
☞코스피,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에 1% 상승…2680선...개인만 5855억 '팔자'…외국인·기관 '사자'...화학 4%↑…에이피알 7% 오르며 상승견인...삼성전자
·SK하이닉스 1% 미만 약세...'희토류 모멘텀' 효과에 LS에코에너지 상한가
☞은행권, 개인사업자에 1조4179억원 이자 돌려줬다...7월 추가 환급...국민 2747억·농협 2091억원 등...부산은행 카카오뱅크 등 지방銀·인뱅도 참여...2·4분기 이자납부액, 7월 중 환급 예정
☞“또 떨어졌네, 변동으로 갈아탈까”…주담대 금리 5개월째 하락...주담대 고정형 비중 57.5%...전월 대비 8.1%포인트↓
《기 업》
☞갤럭시 끌고 AI·전장 밀고…회복궤도 오른 삼성전기...전년比 개선된 매출·영업익…시장 전망치 상회...'맏형' 삼성전자 갤럭시 인기에 '아우'도 미소...미래 동력 AI·전장용 고부가 MLCC 공급 확대
☞인텔, 6월 '서울 AI 서밋' 행사 연다…팻 겔싱어 한국서 첫 연설...겔싱어 CEO, 파트너·협력사에 '인텔 AI 솔루션' 소개 예정...네이버 및 삼성전자도 참가할 듯…AI 메모리 관련 발표
☞AI발 전력 수요 급증에 LS일렉트리 ‘깜짝 실적’...1분기 영업익 937억…전망치 25% 상회...AI
·데이터센터로 슈퍼 사이클 본격화 전망
☞英 선택 못 받은 K9 자주포… 루마니아 전망은 밝아...이동 중 발사 가능한 獨 자주포에 밀려...루마니아, 내달 중 구매 계약 체결 유력
☞28억 아파트에 '중국산 위조 유리' 쓴 GS건설…어떻게 이런 일?...GS건설 "위조 유리, 모두 재시공 예정"..."위조 유리에 정품 섞어서 납품...걸러내지 못했다"
《부동산》
☞총선 끝나자 몰려드는 ‘신축아파트’…"‘옥석가리기’ 더 심해질 것"...5월 4만가구 신규공급…전월比 2배↑...미분양 지난해 11월 이후 증가세...“입지 좋은 대단지 위주 몰릴 것 예상”
☞"내 집 마련 더 힘들어졌네"…공사비 폭탄에 분양가 확 뛰었다...분양가 덮치는 공사비...강북 국평 5억 뛰어, 땅값보다 건축비가 비싸기도
☞재개발 임대주택 인수 가격, 현행보다 40% 높아져...국토부, 관련 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공사비 상승분 따르지 못하는 문제 해결하기 위해 마련
☞훈풍 부는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 90% 돌파...낙찰가율 90.8%…낙찰률도 47%로↑...강남권에 수요 몰려
☞낡아서 도저히 못살겠다…전철 뚫리자 개발 바람 부는 봉천·신림동...법원단지 연번부여…신통 추진...신림뉴타운 이어 인근 단지 속속 개발
《사 회》
☞의협, 새 집행부 인선…'전공의 비대위원장' 박단도 합류...내달 2일 첫 상임이사회…본격 회무 돌입...'2020년 총파업' 강대식 부회장은 재선임
☞정부, 의협 '일대일 대화' 주장 수용 의사 밝혀...박민수 복지부 2차관 브리핑서 밝혀 "조건 달지 말고 대화 나서야"...군의관·공보의 등 의료인력 충원으로 비상대응역량 강화
☞의정갈등 11주차..해소는 커녕 '악재'만 차곡차곡 쌓여..."조건 없이 대화하자"는 정부에 의료계 '요지부동'...政, 선제적 양보에도 의료계는 "원점 재검토해야"...임현택 의협회장 취임, 의대교수 휴진·사직 행렬...정부, 군의관 공보의 파견 대응 역량 강화에 총력
☞교육부 “의대 26곳 수업 재개…대규모 유급 없을 것”...“26곳 수업 재개, 12곳은 29일 이후에 개강”...교육부 “대학들, 집단 유급 막으려 탄력 수업”...경북대 “의대 본과 3·4학년, 임상 수업 재개”
☞“아동 간 성범죄는 공교육의 실패”…‘사교육’에 기대는 ‘아동 성교육’...아동 간 성범죄 늘지만 ‘공공 성교육’ 부재로 부모 불안...사설업체 강의 수강 증가…“성교육도 빈부 격차 우려”
《국 제》
☞“러시아처럼 될라”···조지아 ‘외국 대리인법’ 대규모 반대 시위...집권당 추진 ‘외국 대리인법’ 갈등 재점화...“언론·시민사회 제갈 물리기” 대규모 시위
☞CNN "트럼프, 여론에 재판 영향 없어…바이든과 사실상 동률"...각 조사별로 오차범위 내 우위 나타나...CNN
여론조사, 바이든의 가자 전쟁 대응 '반대 71%'...집권1기 평가…트럼프, 성공 55%로 바이든(39%)보다 앞서
☞美 트럼프, 경쟁자 디샌티스와 다시 만나...공화 동맹 가능성...1월 경선에서 사퇴한 디샌티스, 사퇴 이후 처음으로 트럼프와 만나...선거 자금 모자란 트럼프와 정치 영향력 필요한 디샌티스 이해 맞아
☞'기시다 얼굴론 총선 못 치른다'…퇴진위기 몰린 기시다...보궐선거서 야당 전승…보수텃밭서도 자민당 참패..."자민당 1당 우위 붕괴시킬 민의 심판"...모테기·고노 등 후임 총리 거론…중량감 부족 지적도
☞얼마나 시추했길래…美 최대 유전에 흘러나오는 ‘경고음’...기록적인 원유 생산 중인 미국...최대 유전에서 기반 약화 움직임...잦은 지진 등 이상 신호 감지...커지는 환경단체·주민들 ‘우려’
24년 4월 30일 부동산 주요뉴스
국토부, 공장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구축…복잡한 인허가 '한방'에
https://v.daum.net/v/20240430060027048
1기 신도시 재건축,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올앳부동산]
https://v.daum.net/v/20240430060004983
GTX-A 개통 '한달' 주말 이용객 1만명 넘었다…"익숙해진 승객 더 늘 것"
https://v.daum.net/v/20240430055006877
서울 신축 원룸 월세 100만원 넘어… "전세 기피 심화"
https://v.daum.net/v/20240430054917865
"바닥 쳤다" 아파트 시장 반등?…'신고가 속출' 2021년 거래량 회복
https://v.daum.net/v/20240430054005786
"비싸도 산다"…고금리에 경매 '활황'
https://v.daum.net/v/20240430050030230
강남보다 더 올랐다...부상하는 반도체 라인, 수도권 대장주 바뀌나
https://v.daum.net/v/20240430050013197
LH, 전세 임대주택 9250가구 입주자 모집
https://v.daum.net/v/20240430030343742
📮 4월 30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720일 만에 처음으로 민주당 이재명 대표와 마주 앉았습니다. 이 대표는 작심한 듯 미리 준비해 온 발언문을 15분 가량 읽으며 김건희 여사 문제를 에둘러 거론하기도 했습니다. 회담은 당초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겨 2시간 15분 정도 진행됐지만 별다른 소득은 없었습니다.
●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고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 중인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가 유재은 국방부 법무관리관을 다시 불러 12시간동안 조사했습니다. 공수처는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에게도 출석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채 상병 사건에서 먼저 밝혀야 할 건, 채 상병을 숨지게 한 무리한 수색 작업은 누구의 책임이냐는 겁니다. 취재 결과 임성근 당시 해병대 1사단장이 직접 수색 지시를 명령했고, 문건에 서명까지 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자신은 권한도 없었고 지시도 내리지 않았다"던 임 전 사단장 주장과 정반대 내용입니다.
● 경찰 수사 최고 책임자가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을 건넨 목사에 대해 스토킹 혐의로 수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가방을 건네주는 자리가 마련되기까지 지속적으로 접근한 게 스토킹일 수 있단 건데, 경찰은 가방 수수 의혹 말고, 스토킹 죄만 수사하게 됐습니다.
● 서울대 교수들은 외래진료와 수술을 중단하는 대신 현재 의료대란의 배경과 과정을 짚어보는 심포지엄을 열 계획입니다. 고려대의료원, 경상국립대병원 등도 오늘 휴진에 나서고, 다른 빅5 병원인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은 오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외래진료와 수술을 중단하겠단 방침입니다.
●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가 오늘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특위 산하 공론화위원회로부터 설문조사 결과 등 최종 보고를 받습니다. 연금특위는 이를 토대로 연금개혁 합의안을 마련하게 됩니다.
●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형사 재판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지지율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트럼프 전 대통령은 형사기소를 지지층 결집의 계기로 삼아왔는데요. 이제 이런 전략이 약효가 다한 것 같다는 겁니다.
●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아프리카 대륙에 물 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캐냐는 지난달 중순부터 홍수 피해가 잇따르고 있는데, 지금까지 사망자만 100명을 훌쩍 넘고, 이재민 13만 명이 발생했습니다. 탄자니아에서도 150명 넘게 숨졌는데, 가뭄에 시달리던 아프리카 대륙에 엘니뇨 현상으로 물 폭탄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 동남아시아를 덮친 기록적인 폭염이 갈수록 기승을 부리면서 피해도 커지고 있습니다. 체감기온이 섭씨 50도에 육박한 필리핀 마닐라, 교육 당국은 전국 공립학교의 대면수업을 중단했습니다. 태국에선 올해 열사병으로 최소 서른 명이 사망했습니다. 수도 방콕은 최고 기온 40도를 넘겼고 체감기온은 52도를 넘어서기도 했습니다.
●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주요 7개국 G7 기후·에너지·환경 장관 회의가 열렸는데요. 이 회의에 참석한 앤드루 보위 영국 에너지안보·넷제로부 장관은, 한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2030년대 상반기에 석탄 사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최근 쇼핑몰 후기 아르바이트를 빙자한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이 몇 시간 만에 천만 원이 넘는 돈을 빼앗겼는데, 수법이 교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물건 사고 쇼핑몰 후기를 쓰면 물건값에 후한 수수료를 주겠다는 말에 속아 넘어간건데요. 팀 단위로 사람을 모아서 서로 포기하지 못하도록 얽매이는 방식으로 사기를 치는 수법입니다.
●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해임하기 위해 열고자 했던 주주총회가 민 대표의 이사회 소집불응으로 미뤄졌습니다. 법원이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해임하기 위해 하이브가 낸 주주총회 소집 허가 신청에 대한 심문을 오늘 진행합니다. 주총이 열리면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를 포함한 어도어 경영진을 해임할 수 있습니다.
●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광고비를 주면 검색했을 때 상단에 노출되는데, 이 덕에 홈페이지에 들어오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광고비가 비싸집니다. 이걸 악용해서 경쟁 업체가 손해를 보게 만들겠다며 홈페이지를 반복 클릭해 비싼 광고비를 물게 한 업주가 붙잡혔습니다.
● 지난 금요일 서울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의결한 데 대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반발하며 72시간 천막 농성을 벌였습니다. 조 교육감은 시의회에 재의를 요구하겠다고 밝혔고, 정치권에서는 '학생인권법'을 제정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오징어 어획량이 감소하자 정부가 오늘 부산에서 원양 오징어 초도 물량 하역 공급 점검에 나섭니다.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만 오천 톤을 국내에 우선 공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남대서양 포클랜드 제도 인근 해역에서 어획한 원양 오징어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 김 가격이 올해 초만 해도 장당 100원이 안 됐는데 이젠 130원을 넘었습니다. 주변국 원초 흉작으로 김 수출이 급증하면서 국내 공급이 줄었기 때문입니다. 지난해 김 수출량은 3만 5천여 톤으로 2020년과 비교하면 3년 만에 40% 넘게 늘었습니다. 국내 재고가 줄다 보니, 올해 들어 오히려 김 수입이 늘어나는 웃지 못할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 매년 한강에서 열리는 '멍때리기 대회', 알고 계신가요? 오랜 시간 가장 멍하니 있는 사람에게 상을 주는 특이한 대회라, 열릴 때마다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잠 퍼자기 대회' 같은 보다 이색적인 행사들이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오늘 출근길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겠고, 남부와 제주를 중심으로는 비와 소나기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다가오는 일요일과 월요일 사이에는 또 한 번 전국에 봄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4/30 Bloomberg>
1) 日 엔화 개입 효과?
달러당 160엔선마저 뚫리자 일본 당국이 2022년 이래 처음으로 자국 통화 방어를 위해 시장에 개입했다는 추측이 돌면서 월요일 오후 엔화 가치가 급반등. 달러-엔 환율은 장중 한때 34년래 고점인 160.17까지 거침없이 치고 올라 갔다가 약 6시간만에 154.54까지 후퇴하는 등 일중변동폭이 3% 넘게 출렁였음. 애널리스트들은 환율 움직임의 폭과 속도를 볼 때 당국 개입이 의심된다고 진단. IG Australia의 Tony Sycamore는 “이번 움직임은 실제 일본은행(BOJ) 개입의 모든 특징이 있다”며, 일본 공휴일로 달러-엔 유동성이 줄어 BOJ가 좀 더 쉽게 시장에 충격을 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고의 타이밍으로 보인다고 진단
2) 가자 지구 휴전 협상 기대에 국제유가 하락
이스라엘-하마스 간 휴전 협상 진전 기대에 국제유가가 하락. 중동을 방문 중인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가자 지구의 휴전 성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면서 휴전을 향한 모멘텀이 형성되는 분위기. 블링컨은 하마스 무장세력 지도부에 임시 휴전을 위한 이스라엘측 조건에 대해 신속한 결정을 촉구. 백악관은 이스라엘이 미국의 우려를 경청하고 미국 당국자들과 만나기 전까지 라파 침공을 보류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음
3) JP모간, 작년 여름과 같은 증시 혼란 우려
미국 주식시장이 작년 8월에 시작된 혼란을 재현할 위험이 있다고 JP모간 마르코 콜라노비치가 경고. 그는 고금리 장기화가 경제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해 올해 증시 랠리를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 성장-정책간 트레이드오프가 골디락스에서 벗어나고, 증시 집중화가 반전될 리스크가 계속 남아있는데다 올해 기업 실적 가속화에 대한 기대가 너무 높고 포지션닝 정리마저 나올 수 있다는 설명. 무엇보다 대형 기술주의 주가가 상승하면서 예상보다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것으로 보이는 금리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4) 뮬러, ‘ECB, 6월 금리 내릴 듯’
매디스 뮬러 유럽중앙은행 (ECB) 정책위원 겸 에스토니아 중앙은행 총재는 6월 ECB 회의에서 금리 인하가 가능해 보인다고 언급. “6월에 다시 만날 때 유로존 경제에 아주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아마도 우리는 현재 이미 매우 높은 중앙은행 금리를 낮추는 것이 가능한 지점에 이르렀을 것”이라며, “인플레이션은 이미 2%에 거의 도달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그 수준에 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진단
5) PBOC, 지역 은행에 채권 투자 경고
중국인민은행(PBOC)이 금융 리스크를 완화하기 위해 일부 지역 대출기관에 초장기 채권 투자를 축소하도록 권고한 것으로 알려짐. PBOC는 시장 가격과 경제 전망 사이의 불일치를 바로잡겠다는 의지를 시사하며 장기 국채 랠리를 진정시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 투자자들은 그동안 내수 부진과 부동산 위기에 PBOC의 통화 완화를 베팅하며 국채로 몰렸지만, 당국의 강력한 메시지에 주식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
(자료: Bloomberg News)
금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4.62포인트 상승한 2,692.06(+0.17%▲)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 시장, 전체 52% 종목이 상승으로 마감.
금일 외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순매도세를 보였습니다.
외인은 +2359억원을, 기관은 +2841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5272억원을 순매도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442개(상한 0개), 하락종목은 410개(하한 0개)입니다.
업종별로는 의약품업(+1.23%), 화학업(+1.16%), 건설업(+0.85%)이 강세를 보였으며, 운수장비업(-1.27%), 의료정밀업(-1.23%), 기계업(-1.07%)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0.80포인트 하락한 868.92(-0.09%▼)로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 시장, 전체 54% 종목이 상승으로 마감.
금일 외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 했으며, 개인만 순매수세를 보였습니다.
외인은 -625억원을, 기관은 -1096억원을 순매도 했으며 개인은 +1915억원을 순매수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817개(상한 2개), 하락종목은 686개(하한 1개)입니다.
업종별로는 방송서비스업(-1.88%), 건설업(-1.06%), 반도체업(-0.88%) 등 대부분의 업종이 하락 마감했고, 섬유·의류업(+1.89%), 정보기기업(+0.81%), 비금속업(+0.56%) 일부 업종만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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