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6일자 톡방뉴스 퍼옴
★★04월 26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강남보다 가성비 좋다"…외국 MZ들 다시 찾는 동네...한남동 단기 체류 외국인 전년比 33%↑...시간당 외국인 유동인구 74% 수준 회복...이색 프리미엄 편집숍·가성비 음식점 인기
☞"3만 원 장보니 두 개 담고 끝"...물가 폭탄 맞은 현장은?..."과일·채소 가격 너무 올라 장보기가 무서워"...3만 원으로 쇼핑…"사과와 토마토 담으니 끝"...'금사과'에서 양배추까지…"과일·채소 포기"..."더 싸게"…장보기 가장 중요한 과정 '가격 비교'
☞민간소비 0.8%·건설투자 2.7% 상승… "내수가 돌아왔다"...2년 3개월 만에 최고 분기 성장률...내수 부진 씻고 시장전망치의 2배...소비·건설 호조에는 기저효과까지...3고현상 지속, 체감경기와 온도차
☞韓, 반도체 제외하면 무역수지 '적자' 경고등...수출서 반도체 비중 18%…다른 부문 경쟁력 약화...반도체 불황 시 국가 경제 '흔들'
☞세계적 인기, 밉다 미워… 김값 급등에 머리 싸맨 정부...수출 늘자 국내 김값도↑...축구장 3800개 크기 양식장 신설
《금 융》
☞비트코인 다시 8만 달러? 희망인가 희망고문인가...네번째 반감기 완료했지만...횡보세 기록 중인 비트코인...상승 기대 의견 여전하지만...불안감 높이는 요인도 숱해
☞불법 공매도 방지 전산화 방안 나왔다...공매도 금지는 연말까지 연장될 듯...무차입 공매도 '3중 차단' 시스템...구축 수개월 걸려 내년 도입될 듯...7월 재개까진 법 개정도 어려워...이복현 "금투세 유예는 비겁"..."국회서 폐지 전향적 검토해야 밸류업과도 정면으로 상충"
☞韓 깜짝 경제성장률, 민간이 주도했다...한국은행
25일 올 1분기 한국의 실질 국내총생산 성장률 1.3%로 집계...전기 대비 1.3% 가운데 민간 기여도가 1.3% 포인트 전체를 차지
☞어게인 1995? 글로벌 전문가 73% “美 경제 연착륙한다”... “코로나 등 충격 해소되고, AI 등 새 기술 발전도 미국이 주도”
☞고금리 때 예금으로 재미 본 부자들, 올해 1순위 투자처 '이곳'...부동산 선호 여전, 응답 비율은 줄어...부동산 보유는 축소, 경기 전망도 부정...지난해 고금리 때 돈 번 것은 ‘예금’...“부자들 잠 덜 자고 신문·독서 많이 해”
《기 업》
☞미, 마이크론에 반도체 보조금 8.4조원…삼성 이어 4번째 규모...뉴욕주 공장 2곳 건설 등 지원…바이든, 공장 방문해 직접 발표 예정..."첨단 메모리 반도체 제조, 미국으로 가져올 것"
☞세계최대광산기업 BHP, 경쟁사 인수추진…세계구리 10% 생산가능...英업체 앵글로 아메리칸에 인수합병 제안 …주주들에 53조4천억원 제시...제안액보다 높은 시장가치·반독점 이슈 등은 '합병 난관'
☞“민희진 주술 경영” “하이브, 나를 배신”...하이브·어도어 갈등 점입가경...하이브 “민, 경영권 탈취 시도해 무속 행위로 BTS 군 입대 의뢰도 배임 고발… 뉴진스 복귀는 진행”...민 대표 “배임이나 외부 접촉 없어 무당은 지인일 뿐… 그들도 굿해 하이브, 뉴진스 초기 홍보 막아”
☞삼성·인텔 의식했나…TSMC "1.6나노 양산" 깜짝 발표...TSMC "16나노 통해 AI 칩 속도 향상"...파운드리 업화 둔화 와중에 '깜짝 발표'...일각서 "삼성과 인텔 의식한 마케팅용"
☞CJ올리브영, 글로벌 2030 찾는 홍대에 ‘K뷰티 랜드마크’ 세웠다...올리브영 2위 대형매장 홍대타운점 26일 오픈...외국인·국내 고객 아우르는 K뷰티 랜드마크로 조성
《부 동 산》
☞분당·일산 등 1기 신도시 최대 3만 가구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한다...주택 많은 분당·일산은 선도지구 4개 지정...다음달 선정 기준·규모 발표
☞고가주택 보유자 주택연금 외면…올 들어 신규가입 3분의 1 토막...1~2월 가입 72건 불과..."집값 상승에 수요 감소"
☞알고보니 '노다지'…"서울도 아닌데 올랐다" 땅주인들 환호...땅값 키워드는 '공항·반도체'...군위·울릉 상승률 돋보여...1분기 전국 상승률 0.43%...용인 처인구 1.59% 올라 1위...성남 수정·대구 군위 뒤이어
☞서울아파트거래 31개월만에 月4천건 회복...공급부족 우려 확산하며 재건축용 노후아파트보다 신축 위주로 선점 움직임...서울아파트값 5주째 상승...여전히 매물 쌓이는데다 금리인하 지연은 걸림돌
《사 회》
☞‘좌표 찍기’로 숨진 채 발견된 김포 공무원… 국민 99% "악성 민원인 고소·고발을"...행안부, 공무원 보호방안 설문...절반 이상 “기관 차원 고발” 응답...81%는 ‘업무방해 행위 제한’ 의견...위법행위 원인엔 17% ‘처벌 미흡’
☞패륜 자식에게도 상속 강제하는 민법 조항, 47년만에 수술대...유류분 제도 놓고 "남은 가족 생존권 보호", "지나친 사익 제한" 의견 갈려...2019년 구하라 사후 논란 점화…1977년 도입 이후 처음 개정될 듯...관련 소송 수천건…형제자매 유류분 소송은 무더기 기각 전망
☞"두 달 동안 뭐하는 짓인지"... 의대 교수 사직 D-데이, 체념한 환자들...25일 의대 교수 사직서 효력 발생...진료연기, 교수 변경 등 혼란 여전 ...환자들, 불만 넘어 지친 기색 역력...교수들, 휴진 등으로 반발 이어가
☞의대증원은 논외… 필수의료 보상 강화 등 의료개혁 구체화...상반기 개혁 로드맵 마련 목표...의협·대전협 빠진 채 첫 회의 개최...초고령사회 의료대책 등 논의...복지부 1조4000억원 투입 계획...의료개혁 4대 과제 추진 뒷받침
☞어린이용 제품에 발암물질 범벅…해외직구 제품 검사 확대...중국계 온라인 쇼핑업체에서 판매되는 일부 어린이용 제품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매주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은 품목을 골라 안전성 검사를 해 공개할 방침
《국 제》
☞바이든 틱톡매각법 서명했지만…'Z세대 표심'에 캠프는 계속 사용...대선캠프 관계자 로이터 인터뷰…"틱톡은 유권자 만나는 중요한 공간"..."계정 관리자 연방 공무원 아냐"…트럼프 "바이든이 틱톡 금지" 역공
☞'방어 라인'마저 무너졌다…일본, 34년 만의 '충격 상황'...日 '환율 방어선 155엔' 붕괴...금리 인상론 힘 받는다...日銀 금융정책결정회의 주목...마이너스 금리 해제 했지만...美 금리인하 기대감 꺾이자 엔 매도, 달러 매수 수요 급증..."엔달러환율 160엔 넘을 수도"...재계 '엔저 억제' 목소리도 커져...日銀 추가 금리인상 시사할 수도
☞이스라엘, ‘세계 최대 난민촌’ 결국 공격하나...이스라엘 대규모 공세 앞둔 라파...가자 피란민 150만 명 거주 중...지상 작전 앞두고 폭격 등 엄포...팔레스타인 “저 인원 어디가라고”
☞펄펄 끓는 동·서남아…기록적 폭염에 사망자 속출...온열질환으로 방글라데시·태국 각각 30명가량 숨져...전력 수요가 솟구쳐 전력 공급도 '비상'
☞독일 국방, 러시아 팽창 경고…"무기 생산량 우크라전 수요 넘어"...피스토리우스 "제조 무기 대부분은 최전선 대신 창고로"..."유사시 나토 전체 참전…독일도 전시 방어 능력 갖춰야"
24년 4월 26일 부동산 주요뉴스
"재건축 분담금 감당 어려워요"…서울 동북권 아파트값 하락세
https://v.daum.net/v/20240426060030800
새 아파트 1년새 17% 뛰었다… 분양가상한제 단지 쏠림 심화
https://v.daum.net/v/20240426055317587
SH공사, 청년·신혼부부 서울리츠 행복주택 304가구 공급
https://v.daum.net/v/20240426054917540
'총선 후' 아파트 청약러시…중소 브랜드 몰린 지방은 미달, 미달, 미달
https://v.daum.net/v/20240426051701244
"반포로 하자" "우린 목동"…내 맘대로 아파트 '택갈이' 문제없다?[부릿지]
https://v.daum.net/v/20240426051005216
"우리 단지부터 시작합시다"…1기 신도시 정비 '시동'
https://v.daum.net/v/20240426050038968
"넓은 집은 돈 많이 들어요"...'귀한 몸' 된 소형 아파트
https://v.daum.net/v/20240426050008915
스트레스DSR에도… 서울 아파트 거래 31개월 만에 최다
https://v.daum.net/v/20240426040013517
청년 10명 중 4명 "주거비 지출 부담 가장 크다"
https://v.daum.net/v/20240426045126879
📮 4월 26일 금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윤석열 대통령과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영수 회담을 준비하는 두 번째 실무자 회의가 또 빈손으로 끝났습니다. 어떤 의제를 회담에 올릴지가 어제도 문제였습니다. 본회담 일정도, 다음 실무 회동 날짜도 잡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의제별로 대통령실의 검토 결과를 요구했지만, 답을 받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국민의힘이 총선 패배 원인을 분석하는 공식 토론회를 열었는데요. 쓴소리가 터져 나왔습니다. 경기도에서 낙선한 당 조직부총장은 경제를 못 챙긴 무책임한 정부·여당이라고 직격했습니다. '친윤 핵심' 이철규의원이 차기 원내대표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을 두고도 논쟁이 거칠어지고 있습니다.
● 백현동 개발업자 등으로부터 8억 원 넘는 뒷돈을 받은 혐의로 전준경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을 검찰이 재판에 넘겼습니다. 전 전 부원장은 국민권익위원회 비상임위원 재직 시절, 온천 개발업체에게 2천6백만 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검찰 조사실에서 자신을 회유하기 위한 술자리가 벌어졌다고 주장하는 이화영 전 경기도평화부지사가 담당 수사 검사와 쌍방울 직원 등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이 전 부지사 변호인은 어제 이 전 부지사가 이들을 수원지방검찰청에 주류 등 금지물품을 반입한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 제19~21대 국회에서 하반기 국토교통위원회에 속했던 의원 79명 가운데 55명이 차기 국회 입성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는데요. 생환율이 70%에 달해서 전체 국회의원 생환율 46.7%에 비해 현저히 높습니다. 사회간접자본을 포함해 대규모 예산 사업을 자신의 지역구에 유치한 효과로 분석됩니다.
●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다음 달 중국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새 임기를 시작한 이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방은 러시아와 중국 간 밀착을 우려합니다. 2022년 우크라이나 전쟁이 터진 이후 서방의 제재를 받는 러시아가 중국으로부터 무기 부품을 지원받고 있다는 겁니다.
● 한번 더 볼까요. 이탈리아 유명 관광 도시인 베네치아가, 도시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입장료를 받기로 했습니다. 베네치아에서 잠을 자지 않고, 휴일에 하루만 다녀가는 사람들에게 우리 돈 7천 원을 받겠다는 계획입니다. 관광객 숫자를 조절하기 위해서라는 이유인데, 비판도 나옵니다.
●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 일본 오사카도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부과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내년 4월 오사카-간사이 일본 엑스포에 맞춰 관광세를 도입하는 것이 목표라고 하며 과잉 관광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거리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데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한국에 여행을 온 일본의 전통 연극배우가 거액의 현금이 든 가방을 지하철에 놓고 내린 일이 있었습니다. 다른 승객이 슬쩍 챙겨 갔는데 경찰이 하루 만에 범인을 붙잡고 일본 배우에게 돈과 가방을 돌려줬습니다. 공연용 옷을 만들 좋은 옷감을 한국에서 사기 위해 준비한 우리 돈 3천만 원과 엔화 50만 엔이 들어 있었습니다.
● 연예 기획사 하이브와 대립하고 있는 민희진 씨가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인기 아이돌 그룹 뉴진스가 속해 있는 회사의 경영권을 뺏으려 했다는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민 씨를 경찰에 고발한 하이브는 민 씨의 주장에 사실이 아닌 내용이 너무 많다고 반박했습니다.
● 싼 가격을 내세운, 중국 온라인 쇼핑 플랫폼에서 물건 사는 분들 요즘 많은데요. 소비자 불만도 속출하는 가운데 서울시가 실시한 플랫폼들 어린이용품 안전성 검사 절반에서 기준치를 크게 웃도는 유해물질이 검출됐습니다. 서울시는 검사 품목과 판매처, 검출된 유해물질 등의 정보를 서울시 홈페이지에 상시 공개할 계획입니다.
● 경찰이 청소년들의 온라인 도박 행위 특별 단속을 벌였는데요. 6개월 동안 이어진 단속 결과, 천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적발됐습니다. 연령별로는 고등학생이 798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학생이 228명, 대학생이 7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9살 어린이를 포함한 초등학생도 2명이 적발됐습니다.
●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을 올리며 '깜짝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 본격화로 고대역폭 메모리, HBM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그동안 부진했던 낸드 메모리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 우리나라 김이 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이 마냥 반갑지만은 않게 됐습니다. 국내에서 생산되는 김 대부분이 해외로 수출되면서 국내 김값이 뛰고 있는 건데, 이에 따라 정부가 축구장 넓이 3,800개 규모의 양식장을 신규로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해 일부 대형 투자은행이 불법 공매도를 하다 금감원에 적발돼 개인 투자자들의 원성을 샀습니다. 공매도는 없는 주식을 빌려서 파는 투자 기법인데 빌리지도 않고 매도 주문을 했다는 겁니다. 정부는 공매도를 6월 말까지 전면 금지하면서 공매도 시스템을 개선하겠다고 했었는데 그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 국경과 관계없이 성장한 플랫폼 비즈니스가 각국의 보호 장벽에 가로막히고 있습니다. 일본 정부는 최근 9,600여만 명의 일본 이용자를 보유한 메신저 라인 야후의 경영에서 네이버가 사실상 물러날 것을 요구했는데요. 앞서 미국 정부도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중국의 모회사가 매각하지 않을 경우 미국 내 서비스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가족이라고 부르기 어려운 사람에게도, 혈연이라는 이유 만으로 고인의 유산을 물려줘야 했던 지금의 법이 헌법에 어긋난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자식을 버린 부모가 유산을 받지 못하게 해 달라는 구하라 법이 주목을 받은 지 5년 만의 결정입니다. 형제자매에게도 유산을 나눠줘야 한다며 소송을 벌이던 일도 앞으로는 사라지게 됐습니다.
●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를 입었을 때 손해 배상액 산정의 기준이 되는 도시 일용 근로자의 한 달 근로일수는 20일을 초과할 수 없다는 대법원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사회 경제적 변화를 고려해 21년 만에 기준이 변경된 건데, 산업재해를 겪은 근로자의 손해배상액이 줄어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에 승부차기 끝에 패했습니다. 이번 패배로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은 좌절됐습니다. 대표팀은 공격의 핵심 이영준과 황선홍 감독까지 퇴장당하는 악재 속에 고개를 숙였습니다.
● 오늘 서울 한낮 기온은 26도로 평년 기온을 6도 가량이나 크게 웃돌면서 다소 덥겠습니다. 오늘 중부지방은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낮부터 저녁 사이에는 제주를 중심으로 약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전국이 맑고 때 이른 초여름 더위가 찾아옵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4/26 Bloomberg>
1) 미국 성장률 둔화, 근원 인플레이션 가속
미국 경제 성장이 둔화된 반면 인플레이션은 불편한 수준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나 연착륙 낙관론에 적신호가 켜졌음.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은 연율 1.6%로, 전분기 3.4%에서 크게 둔화. 반면 기저 인플레이션 압력을 보여주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률은 전기대비 3.7%로 이전치 2.0%에서 상당히 가팔라졌음. 피치의 Olu Sonola는 “이번 보고서에서 진짜 주목할 점은 뜨거운 인플레이션”이라며, 성장세가 천천히 둔화되고 인플레이션이 다시 튀어오를 경우 올해 연준의 금리 인하는 점점 더 기대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고 진단
2)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BMO Capital Markets의 Ian Lyngen은 “높은 인플레이션과 강력한 고용시장 뒤에 소비 약세가 숨어 있다”며, 이번 경제지표를 계기로 “스태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커질 전망”이라고 진단. Independent Advisor Alliance의 Chris Zaccarelli는 “이번 GDP 보고서가 경제 성장은 둔화되고 인플레이션 압력은 지속되는 최악의 상황을 보여줬다”며, “연준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 하락을 원하지만 시장은 경제 성장과 기업 이익의 증가를 원한다”고 지적
3) 달러-엔, 156선마저 위협. BOJ 실망 대비
지난 마사토 일본 재무성 재무관의 발언을 토대로 보면 달러당 157.60엔이 될 경우 일본 외환당국이 본격 개입에 나서기 시작할 가능성이 있음. 미즈호 증권의 오모리 쇼키는 현재는 “캐리가 너무 좋아서 달러-엔 매수 유인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모넥스의 소마 츠토무는 “엔화가 BOJ의 결정과 같은 이벤트로 인해 예를 들어 달러 대비 하루에 1~2엔씩 추가 절하되면 개입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지적. 그러나 “개입 리스크로 인해 엔화가 지금처럼 좁은 범위에서 움직일 경우 개입을 정당화하기 어렵다”면서, “투자자들이 개입에 따른 달러-엔 하락을 기다리고 있어 어쩌면 그 효과가 제한적일 수도 있다”고 설명
4) 옐런 美 재무장관, 엔화 관련 질문에 ‘환율 개입은 드물어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은 달러 대비 급락한 엔화를 방어하기 위한 일본 당국의 잠재적 조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외환시장 개입은 드물게 이뤄져야만 한다고 답변. 그는 “시장에서의 환율 조정은 국가마다 정책이 서로 다른 요인 중의 하나”라며, 이는 주요 7개국(G-7)의 입장에 반영되어 있다고 설명. 또한 “시장이 결정하는 환율을 따르는 주요국”의 경우 개입은 드문 경우에만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
5) ECB 파네타, ‘향후 초저금리 피하려면 곧 금리 인하해야’
파비오 파네타 이탈리아 중앙은행 총재 겸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금리 인하를 조속히 단행하지 않을 경우 나중에 초저금리로의 복귀가 필요할 수도 있다고 경고. 그는 “시의적절한 조치는 ECB가 민첩하고 점진적인 단계로 움직일 수 있게 해줄 것”이라면서, “소폭으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수요 부진에 대응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인플레이션에 상승 충격이 현실화될 경우 별다른 비용 없이 인하를 중단할 수 있다”고 덧붙였음
(자료: Bloomberg News)
금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7.71포인트 상승한 2,656.33(+1.05%▲)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피 시장, 전체 53% 종목이 상승으로 마감.
금일 외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순매도세를 보였습니다.
외인은 +4725억원을, 기관은 +682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5605억원을 순매도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461개(상한 2개), 하락종목은 409개(하한 0개)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업(+3.22%), 의료정밀업(+2.03%), 전기전자업(+1.18%)이 강세를 보였으며, 의약품업(-0.67%), 음식료품업(-0.43%), 종이목재업(-0.23%)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3.56포인트 상승한 856.82(+0.42%▲)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 시장, 전체 51% 종목이 하락으로 마감.
금일 개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 했으며, 외인만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개인은 +802억원을, 기관은 +261억원을 매수 했으며 외인은 -998억원을 매도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737개(상한 1개), 하락종목은 778개(하한 0개)입니다.
업종별로는 인터넷업(+5.79%), 반도체업(+2.35%), 컴퓨터서비스업(+1.41%)이 강세를 보였으며, 금융업(-1.22%), 음식료·담배업(-0.71%), 운송장비·부품업(-0.61%) 등은 내림세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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