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18일 톡방뉴스 퍼옴
24년 4월 18일 부동산 주요뉴스
청약홈 개편 이후 가장 먼저 청약한 3곳… 분양가에 희비 엇갈려
https://v.daum.net/v/20240418060041400
중개업소 31% "서울 전셋값 더 오른다"…상승 전망 9개월째 우세
https://v.daum.net/v/20240418060056441
전세사기 피해 1432건 인정... 누계 총 1만5433건
https://v.daum.net/v/20240418060009324
“드디어 새 아파트 생긴다”...들썩들썩 ‘이 동네’ 다시 보이네
https://v.daum.net/v/20240418055704292
'천정부지' 분양가에 불안한 수요자… 청약통장 꺼냈다
https://v.daum.net/v/20240418055618288
압·여·목·성 '토허제 1년 연장'에…"기대도 없었지만 아쉽다"
https://v.daum.net/v/20240418054004187
82%가 3명 이하 가구인데...공급 '뚝' 품귀 빚는 중소형 아파트
https://v.daum.net/v/20240418050009815
★★04월 18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40대 상위 20% 최다지출은 자녀교육비...월 가구소득 1351만원, 교육에 146만원 써...하위 20%의 2배...식비·주거비 지출 2·3위
☞"축의금 얼마가 적당?" 봉투만 5만원, 참석은 10만원…호텔은 15만원...2030대 "액수 결정은 청첩장 받은 방식"…40대 이상 "받은 만큼"...2030대 "참석 자체에 의의"…40대 이상 "금액 적다면 봉투만"
☞고환율에 식품·유통업계 '비상'…먹거리물가 더 오르나...일부 식품기업은 사업계획 손보고 유통업체는 공급선 변화...원/달러 환율 17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오르자 수입 원자재 가격 상승
☞金사과 악몽 재현?…이번 여름 '수박대란' 징조 보인다...서울 수박 1개 2만7545원…전년比 38.4%↑...겨울철 눈·비로 일조량 부족…수정률 하락...대형마트들 "서둘러 수박 물량 확보 주력"
☞가성비 좋은 표적된 참외...수확철 맞은 성주 경찰 비상...참외 10kg 도매가 9만원 넘어...전년 대비 25% 이상 급등...절도범 기승 우려에 순찰 강화
《금 융》
☞'원·엔 동시 절하' 韓日 양국 첫 공동 구두개입…'심각한 우려'...최 부총리, 워싱턴서 스즈키 일본 재무장관과 면담..."시장에 구두개입성 메시지 주는 것만으로 의미 커"
☞"14조 날릴 수도"…비트코인 반감기에 떠는 채굴자들...채굴자 손실 우려에 시장도 '움찔'..."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7조 풀릴 수도"
☞만 64세까지 국민연금 납부하라고?…"임금 정년 등 노동개혁 속도내야"...국회 연금특위 산하 공론위 '만64' 상향 단일 안...2012년 이후 '소득 크레바스'…공적연금 원칙 어긋..."물살 타는 연금개혁…정년·임금 논의 속도 내야"
☞한은 총재 "환율 변동성 과도해…금리 인하 신호는 아직"..."환율시장 안정화 조치 나설 준비돼 있어…수단 충분해"..."물가 2%대 수렴 확신까지 긴축…美, 올해 안에 금리 내릴 것"
☞1분기 가상화폐 거래 통화, 원화가 달러화 제치고 1위...원화, 달러화, 유로화, 리라화, 엔화 순...변동성이 큰 가상화폐에 대한 투기적 수요가 급증...한국, 변동성이 큰 고위험의 소형 가상화폐를 선호
《기 업》
☞美 빅테크들 "삼성 투자증액 환영"…삼성 현지 전략 바꿀까?...삼성, 美투자 발표로 엔비디아·AMD·퀄컴·테슬라 '환영'...예상 밖 환대에 삼성전자도 현지 진출 전략 전면 수정...첨단 공정 비중 확대…고객 수요 맞춰 생산 탄력 조정
☞"팀코리아, 첩보작전 방불"…HD현대 중남미 수출 신기록 '막전막후'...HD현대重, 페루 함정 6406억 수주고 '사상 최고'…15년간 '전략적 파트너' 확보...국방·산업·외교부·코트라 등 원팀으로 총력전…방사청장이 서한 보내 지원 약속
☞"빼앗거나 지키거나" 韓 안방 싸움 치열해진 로봇청소기...로보락·에코백스 등 中 기업, 약점인 CS 기능 대폭 강화...막강한 AS 인프라 갖춘 삼성·LG, 신기술로 고객 공략
☞“'400억 수주' 현대글로비스, '新먹거리' 스마트 물류 솔루션 사업 확대...물류 자동화 솔루션 알티올 인수...최근 400억 규모 물류 자동화 시스템 공급계약...자동차 운반선 등 해운사업 다각화에 이어...물류 사업 고도화 신사업으로 추진
☞HD현대重 '출입시스템' 갈등…사내협력사, 노조간부들 경찰 고발...사측이 협력사 사무실에 안면인식기 설치하면 노조가 즉시 철거...사내협력사협의회 "불법행위 당장 멈춰야" vs 노조 "하청노동자 인권 위한 것"
《부 동 산》
☞“전세사기에 공기업도 거덜날 판”…못 받은 보증금 1분기에만 1.4조라는데...HUG 작년 당기순손실 4조 육박...설립 후 최대 적자...재정 ‘빨간불’
☞한집서 사는데 이혼했다고?…'수상한' 옆집 부부 알고보니...국토부, 올해 하반기 154건 부정청약 행위 적발...'무주택기간 만점' 채우려 위장이혼...대부분이 '위장전입'…국토부 "점검 강화할 것"
☞치솟는 분양가에도…청약통장 가입자 2달 연속 늘어...3월 2556만8620명…서울·수도권 늘어...2022년 6월 이후 올해 2월 들어 20개월 만에 가입자 수가 늘어난 이후 2개월 연속 상승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뒤늦게 속도전…5년째 삽 못뜬 '제2 SK하이닉스' 없어야...정책 성공, 주민 수용성에 달려...기업 혼자 설득하도록 방치 말아야..."해외보다 늦은 점 아쉽다" 지적도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주택 ‘투자주의보’...용인·화성 등 전국 지자체 경고...‘10년임대후 분양’ 홍보로 계약유도...실제 사업계획 승인조차 받지 않아
《사 회》
☞의대생 유효 휴학 신청, 전체 56% 넘어…135명 증가...이번주 30여곳 수업 재개 예정...11개 대학 여전히 수업 거부 중
☞3가구 중 1가구 '나 혼자 산다'…60세 이상이 절반 넘어...여가부 2023년 가족실태조사 결과 33.6% '1인 가구'...연령별로는 70세↑ 27%, 60대 25%…여성이 62.3%...1인 가구의 가장 바라는 정부 정책은 '주택안정 지원'
☞ "그 식당 밥먹고 장염" 9천만원 뜯은 '장염맨' 구속...동종범죄로 지난해 출소 후 두달만에 범행…전국 맛집 3천곳에 전화...피해 자영업자만 418명…범행 위해 전화번호 29번 바꾸기도
☞‘사교육 줄인다는데’… 초등생 70% ‘방과후 학원에서’ 시간 보낸다...여성가족부 2023년 가족실태조사 결과 발표...초등학생 75.2%, 방과후 학원에서 시간 보내...초등학생 돌봄서비스 수요 오후5~6시 높아...영유아 79.7% 주중 낮 시간 돌봄기관 이용
☞대한법학교수회 "합격률 50% 넘는 로스쿨 제도 전면 개혁해야"...서울 로스쿨은 수도권 대학 출신이 95% 차지해...특정 명문 로스쿨 변호사시험 합격자 독식현상 심화...사법시험 부활과 신사법시험 도입해야
《국 제》
☞방 빼는 美 빅테크…사무실 전대 매물 10년새 최대...코로나19 이전 대비 임대 매물 3배 증가...아마존 2사옥 건설 중단…구글 사무실 전대...아마존 나가자 건물 가치 4분의 1↓
☞러시아 '봄 대공세' 임박설…전쟁 3년차 우크라 악전고투..."우크라 포탄 한발 쏠 때 러는 열발…美지원 없으면 질 수도"...탄약·병력 부족에 방공망도 약화…젤렌스키 "미사일 없어 공격 못막아"
☞이란 공습으로 엇갈린 희비…정치 생명줄 얻은 네타냐후 vs 잊혀진 가자...이스라엘, WCK 오인 공격 후...국제 사회로부터 비판 받던 중...이란 공습으로 동정 여론 받아...가자지구에 대한 관심은 사라져
☞‘사막 도시’ 두바이 75년 만의 폭우…“하루에 1년치 비 쏟아져”...두바이 공항 운항 취소·연착 속출...인접 국가 오만에선 18명 숨져
☞美中국방 17개월만에 소통…남중국해·대만해협 놓고 이견 팽팽...2022년 당시 펠로시 하원의장 대만 방문으로 단절됐던 군사채널 복원 완료...美 "남중국해 항해 자유·대만해협 안정 중요" vs 中 "대만은 핵심이익…남중국해는 中 주권"
📮 4월 18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 총선 후폭풍이 거센 국민의힘에선 초선 당선인단과 상임고문단 회의를 연달아 열었습니다. 참패 원인에 정부 책임이 크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대통령이 불통의 자세를 바꿔야한다, 야당과의 협치가 필요하다는 날선 비판들이 쏟아졌습니다.
● 인적쇄신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고심이 깊어지는 가운데 박영선, 양정철 등 야권 인사 기용설에 대통령실이 즉각 부인했습니다. 국민의힘 내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고, 민주당은 야당 파괴공작이라며 반발했습니다.
●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이른바 '검찰청 술판 회유' 논란과 관련해 민주당이 오늘 수원지검을 찾아 규탄 기자회견을 엽니다. 자체 진상조사를 벌인 검찰은 명백한 허위라고 밝혔습니다.
● 홍준표 대구시장이 광주에는 김대중 전 대통령 업적 흔적이 곳곳에 있으니 대구도 예산 14억 5천만 원을 들여 동대구역 광장과 대표도서관 공원에 박 전 대통령 이름을 달고, 동상도 세우겠다는 계획입니다. 조례에 이어 실제 예산안이 시의회에 제출되자, 시민단체의 반발이 이어졌습니다.
●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북부 시설을 드론으로 공격하며 이스라엘과 이란의 갈등이 대리전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은 이란 제재 확대 논의에 착수했고, 이스라엘엔 재반격을 자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 중동 위기 확산 우려 속에 서방은 이스라엘을 직접 찾아 자제를 촉구하며 외교적 압박에 나섰습니다. 재반격 방식과 시기를 고심하는 이스라엘은 충고는 고맙지만 주체적으로 결정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를 3배 인상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워싱턴에서 처음 만난 한미일 3국 재무장관들은 공급망 교란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 서울중앙지검은 총 11회에 걸쳐 필로폰을 투약하고, 지인들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스틸녹스 2,200여정 등을 건네받아 상습 복용한 혐의 등으로 국가대표 출신 전 프로야구 선수 오재원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오씨는 필로폰 투약에 대해 신고하려는 지인을 저지하기 위해 망치로 휴대폰을 부수고 협박한 혐의 등도 받고 있습니다.
● 고객 계좌를 불법 개설한 대구은행에 해당 업무 정지와 과태료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대구은행에 은행예금과 연계된 증권계좌의 개설 업무 정지 3개월, 과태료 20억 원의 조치가 내려졌고, 소속 직원 177명에게는 감봉 등이 부과됐습니다.
● 불과 닷새 전에도 50대 대동맥박리 환자가 부산에서 병원을 찾지 못해 4시간 만에 울산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사망했는데, 이번에도 경남에서 응급실을 찾지 못한 60대 여성이 부산까지 이송됐지만 결국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의료 공백의 현실화란 지적도 나옵니다.
● 전국의 유명 음식점, 이른바 맛집들을 대상으로 그곳에서 식사한 뒤 장염에 걸렸다고 협박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천여 곳을 협박해 4백여 곳에서 9천만 원을 뜯었는데, 워낙 협박이 잦다 보니 음식점들 사이에선 '장염맨'으로 통했다고 합니다.
● 삼성이 전체 계열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주 6일제 근무를 전격 시행합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중동 분쟁 등 전 세계적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삼성 계열사들이 자발적으로 '비상경영'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금융 계열사의 경우 임원 전체가 아닌 일부만 6일 근무 체제가 유지됩니다.
● 선거가 끝나고 버려진 폐현수막을 분해해 섬유 패널로 만드는 방법이 5년 전부터 상용화됐는데요. 정당과 지자체의 무관심 속에 관행대로 폐현수막 대부분은 재활용업체가 아닌 소각장에서 폐기되고 있는데요. 자원 순환의 중간 단계인 수거, 분류, 이송의 과정이 체계화되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 봄 소풍 시기가 다가왔지만, 체험학습을 보이콧하거나 최소화하는 초등학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과 각종 민원을 떠안을 수 있다는 걱정 때문인데요. 지난해, 체험학습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이용해야 한다는 이른바 '노란 버스' 논란과, 서이초 사건 발생 이후 이 같은 현상이 더 심화 됐습니다.
●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등 중국 e커머스의 초저가 공습에도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인 '당근'의 월 이용자 수는 작년 말 1900만명에서 올해 3개월 연속 2000만명으로 최고치를 돌파했는데요. 알리와 테무 이용자 800여만 명에 비해 확연히 높은 수치입니다. 고물가가 이어지면서 지출을 줄이려는 2030세대의 이른바 '짠테크' 열풍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결혼식 축의금과 관련해서 과연 얼마가 적당한지, 국내 한 은행이 경제활동을 하는 1만 명을 대상으로 금융 생활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결혼식에 가지 않는다면 5만 원을 낸다는 사람이 전체의 52.8%로 가장 많았고, 직접 참석하는 경우는 10만 원을 낸다는 의견이 67.4%로 가장 많았습니다.
● 경북 영덕의 한 사찰에서 천연기념물인 하늘다람쥐로 추정되는 동물이 나타나 화제입니다. 청설모과에 속하는 하늘다람쥐는 환경부가 정한 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이자 문화재청이 정한 천연기념물로, 앞다리와 뒷다리 사이에 있는 날개막을 펼쳐 나무와 나무 사이를 날아다닐 수 있습니다.
● 괴물 형사 마석도의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 소탕기를 다룬 범죄도시 4, 일단 영화를 본 상당수 사람은 전작 못지않게 이번에도 시리즈 특유의 통쾌한 액션에는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장면에선 장소와 악당만 바뀌었을 뿐 전작들이 떠오르는 기시감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도 적진 않았습니다.
● 사흘째 황사와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뒤덮고 있는데, 수도권은 오전까지 강원 영동, 남부지방은 하루 종일 미세먼지 '나쁨'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수도권은 낮기온 25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일부 내륙지방은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갈 전망입니다.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4/18 Bloomberg>
1) 파월의 속내?
파월 연준 의장이 고금리 장기화를 시사하면서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의 정책 완화 여지가 좁아져 이들에게 고민을 안겨주고 있음. 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수치에 파월은 금리 인하 시기를 좀 더 미룰 수 있다는 신호를 보냄. 이에 미국채 금리는 연고점을 경신했고 달러는 수일째 강세를 이어갔음. 유럽중앙은행이나 영란은행, 호주중앙은행 등이 연준에 앞서 자체적인 완화 주기를 시작할 경우 자칫 해당 국가의 통화 가치가 하락해 수입 물가를 높이고 인플레이션 둔화를 방해할 위험이 있음. 반면 금리 인하 타이밍이 늦어질 경우 경제 성장이 위협받을 수 있음
2) 바이든, 중국 철강과 알루미늄에 관세 25%
바이든 대통령이 자국 철강 산업을 강화하고 올해 대선에서 노동자들의 표를 얻기 위해 중국산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 인상을 추진하고 있음. 그는 대중 관세 검토의 일환으로 광범위한 중국산 철강 및 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현행 0% 또는 7.5%인 관세를 25%로 높일 생각. 2023년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철강 및 알루미늄은 약 17억 달러로, 미국 시장 규모에 비하면 크지 않지만 미 정부 관료들은 향후 예상되는 수입 급증을 막고 미국 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라고 언급
3)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제재 재개. 유가 우려
미국 정부는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오는 7월 선거에서 자유롭고 공정한 대선을 실시하기로 한 합의를 지키지 않았다고 판단하고 석유 제재를 재개.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 재무부의 석유 및 가스 거래 허가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 중동발 지정학적 위기로 브렌트유가 이번 달 들어 배럴당 90달러를 상향 돌파한 가운데 베네수엘라 석유마저 제재를 받을 경우 100달러를 향한 행진을 늦춘 주요 완충 장치 중 하나가 제거될 위험이 있음
4) ECB 홀츠만, ‘6월 인하 아직 확신 못해’
로버트 홀츠만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은 많은 동료들이 신호를 보내고 있는 6월 금리 인하에 대해 아직 “완전히” 확신하지 못한 상태라고 언급. 그는 유로존 임금 협상 결과와 중동의 긴장 고조 등이 6월 인하 시나리오를 위협하는 리스크 요인이라며, 특히 지정학적 상황이 가장 큰 리스크라고 지적. “우리는 여전히 유럽의 많은 국가에서 봄에 종료되는 여러 임금 협상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며, 또한 “무엇이 유가에 영향을 미칠지 모른다. 따라서 6월까지 기다렸다가 (인하를) ‘할 것인가, 하지 말 것인가’를 결정하겠다”고 발언
5) 트럼프 경제 책사들, 17% 단일세율과 온건한 무역정책 주장
재선에 도전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경제 책사들로부터 17% 단일 세율과 보다 온건한 무역정책을 도입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음. 포브스 미디어의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포브스, 전 백악관 경제 고문 래리 커들로, 경제학자인 스티븐 무어와 아서 래퍼 등은 낮은 세금으로 경제의 공급 잠재력을 끌어올려야 한다고 주장. 포브스는 트럼프에게 “관대한” 조세감면과 더불어 모든 소득 구간에 일률적으로 17%의 세율을 적용하는 방안을 지지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고 언급. 이번 대선에서 누가 당선되든지 간에 트럼프가 2017년 실시했던 감세 정책의 주요 부분이 2025년 말에 만료되기 때문에 내년에는 조세 제도에 대해 여야간 합의를 이끌어내야만 함
(자료: Bloomberg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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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시장, 전체 81%이상 종목이 상승으로 진행중
금일 외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 하며 상승장으로 견인. 개인은 나홀로 순매도 중
구체적으로는 외인은 +1515억원, 기관은 +396억원을 각각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1859억원을 순매도 중입니다.
상승종목은 1264개(상한 1개), 하락종목은 294개(하한 0개) 입니다.
금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50.52포인트 상승한 2,634.70(+1.95%▲)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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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외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순매도세를 보였습니다.
외인은 +5811억원을, 기관은 +687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6577억원을 순매도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770개(상한 0개), 하락종목은 127개(하한 0개)입니다.
업종별로는 철강금속업(+3.49%), 기계업(+3.05%), 전기가스업(+2.71%)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종목별로는 디아이(003160)가 20.00% 오른 24,3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하이스틸(071090)(+18.07%), 대상홀딩스우(084695)(+15.34%)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한국석유(004090)(-9.46%), 유진투자증권(001200)(-5.81%), 대양금속(009190)(-4.59%) 등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보다 22.62포인트 상승한 855.65(+2.72%▲)로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 시장, 전체 84% 종목이 상승으로 마감.
금일 외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 했으며, 개인만 순매도세를 보였습니다.
외인은 +2560억원을, 기관은 +584억원을 순매수 했으며 개인은 -3109억원을 순매도 하였습니다.
상승종목은 1306개(상한 3개), 하락종목은 243개(하한 0개)입니다.
업종별로는 일반전기전자업(+5.19%), 기타서비스업(+4.07%), 제약업(+3.51%)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종목별로는 에스바이오메딕스(304360)가 30.00% 오른 39,000원으로 장을 마감했고, 제일전기공업(199820)(+29.96%), 와이아이케이(232140)(+29.95%)가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288330)(-13.38%), 아스트(067390)(-7.37%), 젬백스링크(064800)(-7.19%) 등은 하락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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